협회는 조용, 업계만 불안…게임 질병코드 논의 표류
정부의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 논의가 공회전을 거듭하고 있다. 정부 민관협의체가 수년째 제자리를 맴도는 사이 업계는 불확실성 장기화에 우려를 드러낸다. 지난 4월 조영기 협회장 체제 출범 이후 뚜렷한 행보도 보이지 않는다. 기존 찬반 논리가 반복되고 있는 상황에서 협회 차원의 대응보다도 정부 차원의 결정이 필요한 때라는 시각도 있다. 16일 정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