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배터리 제조원가, 타 지역대비 40% 낮다"
중국의 배터리 제조원가가 한국, 미국, 유럽연합(EU)에 비해 최대 40%가량 저렴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저렴한 제조원가와 중국 정부의 지원에 힘입어 가격경쟁력 우위는 물론 우수한 수익성도 갖췄다는 설명이다. 17일 신호용 나이스신용평가 책임연구원은 한국거래소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NICE CREDIT SEMINAR 2025'에서 '우호적 통상환경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