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CC·카드론發 비용 부담 확대…수익성 시험대
현대카드가 외형 확대에는 성공했지만, 비용 부담이 수익성을 압박하며 한계를 드러냈다.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확대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한 이자비용뿐 아니라, 높은 마케팅비를 동반한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운영이 전체 비용을 끌어올리며 순이익 확대를 제한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4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현대카드의 올해 상반기 영업비용은 1조9110억원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