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공장 증설' 바이넥스, 557억 자금 조달 '촉각'
바이넥스가 오송공장 증설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대규모 자금 조달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재 현금 유동성이 약화된 가운데 부채 역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서다. 다만 회사는 1000억원대에 달하는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내년 11월까지 차질 없이 증설을 완료한다는 목표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바이넥스는 오송공장 신규시설 투자 및 증설에 약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