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특수 공백 구원투수 '혈당측정기'
에스디바이오센서가 코로나19 특수 종료로 급감한 매출 공백을 혈당측정기 사업으로 메우고 있다. 자가혈당측정기(BGMS)가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며 회사 실적을 견인하고 있으며, 특허 충돌을 피한 차별화된 연속혈당측정기(CGMS) 개발로 차세대 성장 동력 마련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에스디바이오센서의 매출은 2022년 2조9320억원에서 2023년 6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