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달러 냉장고에 광고라니"…삼성, 美서 소비자 불만
삼성전자가 미국에서 고가의 냉장고 디스플레이에 광고를 띄우자 현지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증하고 있다. '비싸게 샀는데 광고까지 봐야 하느냐'는 반발이 거세다. 회사는 시범 운영 단계라며 정식 도입 여부는 정해지지 않았다는 입장이지만 지속적인 수익을 꾀할 수 있는 광고의 매력 때문에 정식 서비스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 보인다. 향후 국내 적용 여부도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