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케미칼, 2500억 신종자본증권 발행…재무건전성 강화
DL케미칼이 2500억원의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한다. 이 자금은 차입금 상환에 활용될 예정이다. 자회사 여천NCC의 부진에 따른 재무구조 악화로 모회사 DL케미칼의 부채비율이 370%를 돌파한 상황에서 이번 영구채 발행을 통해 자금조달과 함께 재무건전성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DL케미칼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2500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