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평택 사업장 PRS계약…유동성 '단비'
금호건설이 소유한 부동산투자회사(리츠) 지분을 활용해 유동성 확보에 나섰다. 투자자와 주가수익스왑(PRS·Price Return Swap) 계약을 통해 투자자와 금호건설 간 리스크 분산 장치도 마련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금호건설은 지난달 24일 이사회를 통해 '대한제16호고덕어울림뉴스테이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주식 56만558주를 처분하면서 이를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