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내년 3월 글로벌 출격…흑전 기대 솔솔
펄어비스의 차기작 '붉은사막'이 개발 8년 만에 출시되는 가운데 수익성 지표가 흑자로 전환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신작 부재가 길어지면서 3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던 만큼 반등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일을 2026년 3월 19일로 확정했다. 해당 게임은 자체 게임 엔진 '블랙스페이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