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선만 손에 쥔' 한화오션…해상풍력 핵심 기자재 '아직'
한화오션이 '에너지 토털 솔루션 기업'을 선언하며 해상풍력 시장에 진출했지만, 핵심 기자재인 터빈과 블레이드 제작 분야 진출은 아직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다. 한화오션은 '터빈·블레이드 제작 분야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으나, 이는 밸류체인 전반을 포괄적으로 포함한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다. 첫 WTIV(해상풍력 설치선) 투입 시점도 2028년 상반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