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액션 경영'으로 삼성 반등 시동
"대법 무죄 판결 이후 삼성의 분위기도 바뀌고 있고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반등의 준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앞으로 해외 출장 등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해진 만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글로벌 행보와 '액션 경영'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재계 관계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오는 27일 취임 3주년을 맞는다. 9년 가까이 이어진 사법 족쇄를 벗은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