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 체력 버틴 대한유화, 3분기 흑자전환 청신호
대한유화가 3분기 흑자전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석유화학 전반의 침체로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히 높지만 하반기 들어 석유화학 수요 회복과 비용절감 노력 등이 맞물리며 2년 만의 흑자전환이 유력하다. 대한유화는 불황에도 보수적 재무 운용으로 부채비율을 30% 수준으로 유지하며 버틸 체력을 확보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대한유화의 3분기 실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