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EZ손보 등 4곳 임기 만료…이영종 사장 거취 주목
신한금융그룹의 올해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는 큰 폭의 변화가 없을 전망이다. 14개 계열사 중 4곳의 CEO만 임기가 만료되기 때문이다. 특히 생명·손해보험 CEO 모두 임기가 끝나는 만큼 이들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업계에서는 실적에 따라 임기가 남은 일부 CEO의 조기 교체 가능성도 거론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그룹 계열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