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자 전환·자사주 매입에도 '동전주' 신세
보해양조가 만년 '동전주' 신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2021년부터 3년 연속 이어오던 순손실 흐름을 끊으며 작년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올해 연달아 자사주를 매입하며 주가 부양에도 나섰지만 역부족인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저평가된 밸류에이션과 거래량도 크지 않아 투자자들의 관심도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1952년 설립된 토종 주류기업 보해양조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