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 700억 투자한 신한벤처…270억 회수
신한벤처투자가 운용하는 '네오플럭스 PEF 3호'의 드림어스컴퍼니(음원 플랫폼 FLO 운영사) 투자가 손실 위기에 처했다. 700억원을 투자해 회수액이 270억원에 불과한 상황이지만 펀드 만기가 임박했기 때문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벤처투자는 최근 드림어스컴퍼니 보유 지분 8.6%를 비마이프렌즈에 약 150억원에 매각했다. 지난달 30일 비마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