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한국, AI 병목 해소할 테스트베드 될 것"
"인공지능(AI) 복잡도가 높아질수록, 칩부터 에너지 측면까지 병목 현상이 불가피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앞서 인터넷·모바일 부문에서 증명했듯, AI 병목을 빠르게 풀어낼 수 있는 테스트베드가 될 것입니다." 최태원 SK 회장은 28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 부대행사 '퓨처테크 포럼'에서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