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톡신' 열풍 발목잡는 족쇄
바야흐로 K-미용의료 전성시대다. 지난해 의료관광을 목적으로 한국을 찾은 외국인이 100만명을 넘어섰다. 서울 강남역과 신사동 일대에선 성형 후 붕대를 감고 있는 외국인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K-미용의료에 대한 세계적 관심이 국내 기업에게 기회로 연결되는 흐름이다. 그러나 정작 국내 보툴리눔 톡신(톡신) 제제는 글로벌 시장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