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장인화 "호주 파트너십, 지속 가능한 공급망 구축"
"포스코그룹은 호주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회복력 있는 글로벌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새 다리' 놓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한 내일은 단순 선언이 아닌 실천을 통해 완성됩니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은 30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서 포스코그룹과 호주의 공급망 협력 관계를 강조하며 이 같이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