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헬스케어 '빅픽처' 본격화…AI·데이터로 글로벌 겨냥
네이버가 인공지능(AI)과 데이터를 결합한 헬스케어 사업을 전폭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최고경영자(CEO) 직속 조직인 '테크비즈니스부문'을 중심으로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 투자와 AI 기술 내재화, 서비스 고도화를 병행하며 헬스케어를 차세대 성장 축으로 육성하는 전략이다. 네이버는 30일 인바디 지분 8.5%(약 325억원 규모)를 인수하고 전략적 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