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화 대신 맞춤형…커스터디 시장의 새로운 해법
인피닛블록이 체인 인프라와 RWA(실물자산기반토큰) 특화 역량을 기반으로 커스터디 시장에서 차별화를 이어가고 있다. 은행권 출신 창업진을 중심으로 기술 전문성과 규제 대응력을 갖춘 '커스텀형 수탁 모델'을 내세우며 전통 금융과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연결하는 실질적 인프라 역할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인피닛블록은 NH농협은행 출신 정구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