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BM4 사업 윤곽…수율 확보 '총력'
삼성전자가 반도체 사업 전략의 윤곽을 잡았다. 앞서 HBM3E 12단에 이어 내년에는 HBM4 12단까지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하는 게 기정사실로 받아들여지면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하는 그림이다. HBM4는 수율 안정화에 주력하고 있고, HBM3E는 엔비디아 외 빅테크 출하를 확대해 수익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와 함께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는 고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