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조원 쏘는 5대 금융그룹…진짜 생산적 금융 규모는
국내 5대 금융그룹(KB·신한·하나·우리·농협)이 잇따라 생산적 금융 대전환 청사진을 내놓으며 향후 5년간 500조원이 넘는 지원 계획이 구체화됐다. 규모 차이는 크지 않지만, 그룹별 투·융자 전략이 향후 '생산적 금융 역량'을 가늠할 사실상 기준점으로 부상하고 있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그룹이 발표한 향후 5년간 생산적·포용 금융 추진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