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운트 말라가는 700억 투자금…성장성 입증 관건
로보어드바이저 1세대 기업 파운트가 포스증권 인수 프로젝트의 무산 이후 좀처럼 반등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2021년까지 누적 700억원이 넘는 투자금을 유치했지만 이후 추가 자금 확보는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 사이 경영 상태는 적자가 지속되면서 투자 받은 자금이 190억원 안팎 남은 것으로 파악된다. 18일 벤처캐피탈(VC)업계에 따르면 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