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라이 릴리, 헬스케어 최초 '1조달러 클럽' 가입
GLP-1과 GIP의 '이중 작용', 경쟁사를 압도하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제약사 일라이 릴리(Eli Lilly)가 헬스케어 기업으로서는 전 세계 최초로 시가총액 1조달러(약 1400조원)를 돌파했습니다.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대 기술 기업들이 독식하던 '1조 달러 클럽'에 제약사가 이름을 올린 건데요. 미국 증시 전체를 통틀어도 비(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