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 스캇 잔여지분 헐값 매입…미래 청사진 박차
영원무역이 자회사 '스캇(SCOTT CORPORATION SA)' 창업주인 비아트 자우그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 중재에서 승소하며 잔여지분을 헐값에 매입할 수 있게 됐다. 영원무역은 이번 추가 매입으로 스캇 대부분의 지분을 확보한 만큼 사업주도권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실적 반등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일각에서는 첫 번째 단추로 이사회 개편이 될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