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뱅크, 분기 흑자 달성했지만…정상화 언제?
KB국민은행의 인도네시아 자회사 KB뱅크(구 부코핀은행)가 올해 3분기 개별 기준 첫 분기 흑자를 기록하며 회복 신호를 보였다. 상반기 진행한 NPL(부실채권) 정리로 인한 이익이 반영된 결과다. 다만 누적 기준 손실이 여전히 500억원대에 달해, 당초 목표했던 연간 흑자 전환은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KB뱅크의 올해 3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