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기수 떠나는 TS인베스트 '이동현 체제' 가동
TS인베스트먼트가 이동현 전 신한벤처투자 대표를 새로운 성장 엔진으로 낙점했다. 창립 멤버인 변기수 대표의 임기가 내년 3월까지 남았지만 TS인베는 인사 공백 없이 이동현 체제로 전환할 예정이다. 이번 영입은 단순한 인물 교체를 넘어 조직의 세대교체와 투자 색채 강화를 동시에 노린 포석으로 풀이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변기수 대표는 내년 3월 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