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타 공신'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 재신임 순항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이사 사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보톨리눔 톡신 '나보타'를 필두로 박 대표가 맡고 있는 해외사업 부문의 실적이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연구개발(R&D)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확대를 통해 미래성장동력 확보 작업도 가시화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박 대표의 임기 만료는 내년 3월29일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