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와 넥슨,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넥슨이 올해 지스타 2025에 불참하면서 전시 규모가 축소됐고 업계에서는 '핵심 게임사 공백'에 대한 아쉬움이 제기됐다. 최근 자체 대형 오프라인 행사 확대로 유저 접점 전략이 내부적으로 고도화된 흐름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온다. 특히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석권하고도 현장 부스를 꾸리지 않은 점이 업계 내에서 더욱 이례적이라는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