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배틀그라운드 공백...변수는 '팰월드 모바일'
크래프톤이 단일 IP 의존 부담, 글로벌 FPS 경쟁 심화 속에서 외형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는 여전히 실적의 중심축이다. 하지만 경쟁작 출시가 잇따르면서 '포스트 배틀그라운드' 전략의 시급성이 커지고 있다. 업계는 2026년 예정된 대형 신작 라인업이 크래프톤의 실적 체력과 기업가치를 다시 가르는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2일 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