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노른자위 '제2의 아자부다이힐스'…높아진 신세계센트럴 위상
신세계센트럴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사전협상자로 선정되며 알짜 자회사에서 신세계그룹 미래사업을 책임지는 핵심회사로 단숨에 존재감을 키웠다. 신세계센트럴은 그룹의 역량을 총집결해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일대를 일본 도쿄의 아자부다이힐스에 버금가는 랜드마크로 개발하겠다는 계획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센트럴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함께 지난달 26일 서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