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현 회장의 숙원…상장 재도전 담금질
이니스트에스티가 2027년 상장을 목표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 앞선 2020년 상장예비심사를 자진 철회한 이후 두 번째 도전이다. 이를 위해 기존 원료의약품(API) 제조 중심에서 위탁생산(CMO) 비중을 늘리는 등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다지는데 속도를 높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이니스트에스티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