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길현 체제 시험대…'오븐스매시'에 쏠리는 눈
데브시스터즈가 핵심 지식재산(IP)인 '쿠키런' 중심 확장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킹덤'과 '브레이버스'가 북미 시장에서 연타석 홈런에 성공하며 실적 반등을 이끌어내면서 'IP 파워'를 입증했다는 평가다. 다만 반등의 지속 가능성에는 물음표가 찍힌다. 내년 3월 출시 예정인 '오븐스매시' 이후 뒷받침할 성장 동력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이다.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