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적금융 컨트롤타워 상설화…실행 조직기반 강화
올해 금융지주와 시중은행들의 조직개편은 '생산적금융' 추진을 핵심 과제로 설정한 것이 특징이다. 전담 부서 신설 등 맞춤형 개편을 통해 생산적금융의 기획–집행–관리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첨단전략산업 육성과 실물경제로의 자금 공급 확대를 주문한 정부·금융당국 기조에 보조를 맞춘 행보로 풀이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