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카, 4월 C2C 서비스 출시…소비자 신뢰 '관건'
케이카가 오는 4월 개인 간 거래(C2C)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존 기업 간 거래(B2B)와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에 더해 개인 간 거래 중개 시장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것이다. 현대차·기아 등 완성차 대기업들의 참전으로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중고차 시장에서 지배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