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글로벌 네임드'로 이사회 전문성 강화
현대모비스가 글로벌 정·재계와 금융권을 아우르는 '빅네임'을 이사회에 전진 배치하며 인적 자산의 글로벌화에 속도를 낸다. 회사는 올해 정기 주주총회에서 한미 경제 협력의 상징인 제임스 김(James Kim)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을 유임시키고, 세계 최대 수탁은행인 뱅크오브뉴욕(BNY) 뉴욕멜론은행의 박현주 한국대표를 신규 선임할 계획이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