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선 저커버그, 디지털 필터 '표현의 자유' 주장
"필터 금지는 너무 간섭 같았어요" 저커버그의 소신 혹은 변명 메타(Meta)의 수장, 마크 저커버그가 19일(현지시간) 법정에 섰습니다. 이번 재판은 소셜미디어가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끼치는 영향과 중독성 문제를 다뤘는데요. 그는 이번 재판에서 인스타그램의 '뷰티 필터'와 청소년 안전 문제에 대해 집중적인 질문을 받았습니다. 특히 성형수술을 조장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