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00억 강남 빌딩 품은 한웰, '매입가 85%' 레버리지 비결은
아성다이소의 특수관계사인 한웰이 자산 규모의 두 배에 육박하는 강남 프라임 오피스를 3550억원에 매입하며 공격적인 부동산 투자에 나섰다. 특히 매입대금의 85% 규모인 3000억원을 은행 차입으로 조달하며 대규모 레버리지를 일으켜 눈길을 끈다. 일각에서는 한웰이 대규모 차입에 성공한 배경으로 아성다이소와의 안정적인 내부거래 구조가 자리하고 있다는 관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