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 임명 미루는 청와대…무용론 나오는 산은인베
이재명 정부가 산은인베스트먼트의 차기 대표 인선에 대한 재가를 한 달 이상 미루면서 대통령실이 이 조직 존폐를 두고 고민에 빠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새 사령탑으로 이근환 전 산업은행 부행장이 내정하고 청와대 재가를 올렸는데 한 달이 넘도록 최종 결정이 나지 않으면서 뚜렷한 역할이 없어진 이 조직에 대한 통폐합론이 제기되는 것이다.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