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1Q 영업익 30% 급감…AX·AIDC로 반등 노린다
KT가 기저 효과와 비용 증가 여파로 1분기 부진한 성적표를 받아든 가운데 박윤영 신임 대표이사 체제 아래 'AX 플랫폼 컴퍼니' 전환을 본격 선언했다. 통합요금제 도입에 따른 무선 수익성 둔화 우려 속에서도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인프라 확대와 인공지능 전환(AX) 사업 고도화로 하반기 반등을 노린다는 구상이다. 12일 KT는 2026년 1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