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 전기차충전소 헐값 매각 나선 이유
신세계I&C가 전기차충전소 사업을 접고 인공지능(AI) 관련 사업에 집중하기로 했다. 신세계그룹 단위에서 대규모 투자가 결정되면서 인력과 자금이 전략적으로 AI 관련 사업으로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신세계I&C는 전기차충전소 사업을 이달 29일 지에스차지비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전기차충전소 충전기·부속자산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