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강등된 동화기업 400억 회사채 노크
동화기업이 국내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도를 A-에서 BBB+로 강등당한 후 첫 회사채 수요예측에 나선다. 400억 규모 공모채의 만기가 도래하는 만큼 차환자금으로 분석된다. 1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동화기업은 오는 21일 1.6년물 400억원 규모로 회사채를 발행하기 위한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을 실시할 예정이다. 발행 예정일은 다음 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