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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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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1 15:14
최초 생성 2025.01.09 17: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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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01.21 15:14
최초 생성 2025.01.09 17:03:36
테크기업 점검
드래곤플라이
지속된 최대주주‧대표 변경…사업 안정성 '휘청'
드래곤플라이가 '스페셜포스' IP를 활용해 실적 회복을 시도 중이다. 하지만 잦은 경영진과 최대주주 교체로 기업의 본질인 사업 안정성이 흔들리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7년간 대표이사가 여섯 번, 최대주주가 네 번 바뀌었고 올해도 변경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의 기존 최대 주주인 '비에프랩스'가 최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1.21 15:14
#드래곤플라이
#옵트론텍
#비에프랩스
테크기업 점검
드래곤플라이
과도한 수수료와 인건비...끝 모를 수익성 악화
드래곤플라이가 지난 몇 년간 지속적인 경영실적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적자 원인으로 높은 '지급수수료'가 지목되고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의 지난해 3분기 매출은 214억원으로 전년 동기(65억원) 대비 229.2% 증가했다. 동기간 영업손실은 74억원으로 전년동기 영업손실 94억원 대비 적자폭을 줄였다.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1.13 17:40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콜오브카오스
테크기업 점검
드래곤플라이
지속되는 적자늪...신사업 바이오도 '글쎄'
드래곤플라이가 적자늪에서 벗어나기 위해 돌파구로 바이오 신사업 진출했지만 기대만큼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대표 IP '스페셜포스' 이후 차기작 흥행에 실패하면서 바이오 신사업으로 재도약에 나섰다. 그러나 바이오 사업에서 현재 본임상에도 돌입하지 못한 것으로 관측된다. 이에 시장에서는 드래곤플라이가 디지털 치료제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하더라도 단기간의
딜사이트 조은지 기자
2025.01.10 17:03
#드래곤플라이
#스페셜포스
#디지털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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