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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최종 업데이트
202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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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26 07:01
최초 생성 2019.10.10 13:3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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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4.08.26 07:01
최초 생성 2019.10.10 13:36:55
LCC 상반기 실적 분석
진에어
부채비율 저공비행…차입금 관리 만전
진에어가 저비용항공사(LCC) 중에서 탄탄한 재무안전성을 이어가고 있다. 올 상반기 LCC 3곳의 부채비율이 700%대에 진입한 가운데서 나홀로 400%대에서 선방하고 있어서다. 특히 올 상반기 159억원 규모의 EB(교환사채) 상환이 이뤄진 것도 재무 관리에 보탬이 됐다는 분석이다. 2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진에어의 올 상반기 부채비율은 438.28%
딜사이트 범찬희 기자
2024.08.26 07:01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LCC점검
진에어
금융투자 수익 '톡톡'…순이익 업계 1위
진에어가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업계 최대 순이익을 기록한 배경에는 금융투자 성과가 한몫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사 역시 금융상품 투자로 적지 않은 이자를 거뒀으나, 애초 항공기 리스료 등 고정비 지출이 컸던 터라 순익 기여도는 제한적이었다. ◆진에어, 상장 LCC 중 최고 순익…철저한 비용통제 결과 3일 진에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기준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4.03 15:58
#진에어
#LCC
#제주항공
LCC점검
진에어
'매출 1조 클럽' 복귀보다 빛난 이익 체력
진에어가 지난해 연간 매출 1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저비용항공사(LCC) '빅3' 체면을 지켰다. 눈길을 끄는 부분은 수익력이다. 진에어는 상장 LCC 가운데 가장 높은 영업이익과 순이익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5년 만에 매출 '1조클럽'…수익성 단연 LCC 최고 2일 진에어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별도기준 매출 1조2772억원과 영업이익 1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4.04.02 16:23
#진에어
#LCC
#재무점검
LCC점검
진에어
유증 대신 영구채,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진에어가 신종자본증권(영구채)을 발행할 때마다 한진그룹 계열사들이 참여한 것을 두고 시장에선 누구 하나 손해 보지 않는 장사였다고 평가 중이다.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수 차례의 유상증자를 단행한 진에어는 추가 증자에 대한 부담을 낮출 수 있었고, 그룹 계열사들은 여윳돈을 굴려 고금리 이자를 챙긴 까닭이다. 진에어는 작년 10월 총 620억원 규모의 영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9.07 16:08
#진에어
#유상증자
#영구채
LCC점검
진에어
보수적 경영전략이 만든 '이익 1등'
국내 항공업계가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가운데 유독 진에어의 수익 성과가 두드러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 기준으론 저비용항공사(LCC) 3위에 그쳤으나 이익 규모에선 업계 최대를 기록한 까닭이다. 시장에선 진에어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부터 보수적인 영업 전략을 펼쳐온 데다 수익성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던 점이 주효했다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9.06 17:10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LCC 재무점검
진에어
조현민의 '유산' 거버넌스 강화
조 에밀리 리(조현민) ㈜한진 사장이 그룹 내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에 끼친 영향력이 다시금 재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한때 '물컵갑질', '외국인 임원'논란으로 회사에 타격을 입히기도 했지만 추후엔 이사회의 투명성 강화 효과도 내며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구축에 한몫 한 까닭이다. 진에어의 이사회는 지난달 22일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박병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4.04 10:50
#진에어
#조현민
#조 에밀리 리
LCC 재무점검
진에어
결손 1조, 통합 전 체질개선 고민
진에어·에어서울·에어부산을 묶은 통합 LCC(저비용항공사) 출범이 예고된 가운데 시장은 이들 법인의 수익성과 재무상태가 엇박자를 낼 거란 점을 눈여겨보고 있다. 기재수 확대, 각사의 조직슬림화 등에 의한 영업경쟁력 향상 가능성은 상당하나 팬데믹 기간 쌓인 결손이 워낙 커 실적 반등이 재무구조 정상화로 이뤄지긴 어려운 까닭이다.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진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3.31 18:26
#LCC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LCC 재무점검
진에어
운용리스로 선회, 비용절감 효과
진에어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고정비 지출을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기 전체 가격을 할부로 나눠 내는 금융리스 대신 매달 리스비(임대료)만 지불하는 운용리스로 갈아탄 영향으로 풀이된다. 진에어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로는 유일하게 금융리스가 인식됐다. 금융리스는 할부 기간이 종료되면 항공기 소유권이 항공사로 귀속되기 때문에 대당 가격을 계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31 18:02
#진에어
#대한항공
#제주항공
LCC 재무점검
진에어
조달 리스크, 전략·타이밍으로 상쇄
팬데믹 기간 진에어와 옛 대주주인 한진칼이 구사한 자금조달 전략이 리오프닝을 맞으면서 업계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쟁사와 달리 대주주 지분 희석을 최소화하는 식으로 돈을 끌어다 쓴 가운데 상환 부담도 덜면서 지배구조 약화 및 차입 리스크를 동시에 해결한 까닭이다. 진에어는 코로나19가 발생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시장을 통해 총 3802억원 규모의
딜사이트 최보람 기자
2023.03.22 09:53
#진에어
#LCC
#한진칼
LCC 재무점검
진에어
자산손상 0원…결손방어 보탬
대한항공 자회사인 저비용항공사(LCC) 진에어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손상차손이 발생하지 않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항공기를 도입하지 못한 덕분에 유휴 기재를 최소화한 데다 정비 등 모든 영역에서 모기업인 대한항공의 인프라를 활용하고 있다 보니 딱히 투자도 하지 않았던 결과로 분석된다. 진에어의 회계감사인인 삼일회계법인은 2020년부터 매년 핵심 감
딜사이트 이세정 기자
2023.03.20 17:22
#진에어
#손상차손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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