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속보창
랭킹뉴스
딜사이트
딜사이트S
딜사이트경제TV
2026년 05월 19일 (화)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DealSitePlus
Deals
Investors
Industry
Blockchain
Opinion
Forums
DataCenter
Money Never Sleeps
DealSite경제TV
뉴스
랭킹
이슈
오피니언
포럼
Home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Forums
DataCenter
Services
실시간 속보창
랭킹뉴스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 알림
Site Map
로그인
회원가입
My Page
마이뉴스
스크랩
키워드알림
개인정보 관리
Deals
M&A
ECM
IPO
PF
Debt/Loan
Investors
Bank
IB
PEF/VC
Insurance
Pension
Policy
Credit
others
Industry
Const/RE
Pharm/Bio
Commerce
HI/CI
Transport
IT·Tech
Stock
ENT
WM
Blockchain
Market
Tech
Coin
Opinion
People
Interview
View
속보창
속보창
이슈투데이
인포그래픽
랭킹뉴스
딜사이트경제TV
머니네버슬립
회사소개
딜사이트
Copyright ⓒ ㈜딜사이트, All Rights Reserved.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
#SK하이닉스
#넥슨게임즈
#한화오션
#LG전자
#현대자동차
#휴온스
#현대백화점
상세검색
검색대상
제목+내용
제목
내용
키워드
작성자
다음 단어도 포함
다음 단어는 제외
기간 설정
검색
닫기
초기화
현대그룹 톺아보기
최종 업데이트
2025.11.28
최종 업데이트
2025.11.28 06:00
최초 생성 2025.11.11 17:42:38
구독하기
공유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URL복사
이슈 메인
3
개의 기사
최종 업데이트 2025.11.28 06:00
최초 생성 2025.11.11 17:42:38
현대그룹 톺아보기
대북사업 멈춘 지 10년…현대아산을 붙잡는 이유
한때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으로 '남북경협의 상징'이었던 현대아산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대북사업 매출은 17년째 멈춰 있다. 2008년 금강산 관광 중단, 2016년 개성공단 폐쇄 이후 대북 사업은 단 한 건도 재개되지 않았다. 그럼에도 현대아산 법인은 해산되지 않았고, 현대엘리베이터의 연결 자회사로 남아 있다. 마냥 상징성 때문만은 아니다. 여전히 현
딜사이트 조은비 기자
2025.11.28 06:00
#현대아산
#남북경협
#개성공단
현대그룹 톺아보기
현금은 도는데, 판은 그대로…현대무벡스의 딜레마
현대그룹의 현 체제를 들여다보면 '엘리베이터'와 '무벡스'라는 두 축이 눈에 띈다. 현대무벡스는 표면적으로 물류자동화·스크린도어·IT서비스 기업이지만, 특수관계자 공시를 기준으로 보면 단순한 사업 자회사라기보다는 안정적인 내부 구조 속에서 현금이 환류되는 종속기업으로 기능해왔다. 문제는 이 안정성이 외부 확장의 속도를 동시에 제한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만
딜사이트 조은비 기자
2025.11.27 08:50
#현정은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현대그룹 톺아보기
상법 개정이 겨누는 '현대그룹의 마지막 버팀목'
한때 재계 1위였던 현대그룹의 지배구조가 새로운 변수에 직면했다. 정부가 추진 중인 자사주 의무 소각 상법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현대엘리베이터가 보유한 7.64% 자사주도 소각 대상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그동안 현정은 회장 체제의 지배구조를 떠받쳐온 '숨은 기둥' 역할을 해온 자사주가 정책 변화로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현대그룹은 '왕자의 난
딜사이트 조은비 기자
2025.11.26 10:40
#현정은
#현대그룹
#현대아산
1
이시각 헤드라인
more
1
삼성 vs 하이닉스, '슈퍼 패스트 트랙'…건자재 쟁탈전
2
"언발에 오줌누기"…회생지원 외면하는 메리츠
3
김남구 회장의 약속 "연내 보험사 인수하겠다"
4
토스뱅크, 대표이사·이사회 의장 겸직 '유일'
5
글로벌 전략 수정…중국에서 북미로 '무게 추' 이동
6
카카오모빌리티, TPG 엑시트 9년째 '미완'…美 상장·매각 총동원
7
LG CNS, 금융권 AI 시장 'AIND'로 공략 본격화
8
건설업 '휘청'…떨고 있는 포스코·대우건설
9
휴메딕스, 탄탄한 유동성 바탕 '번들링' 전략 가속
10
롯데·신세계·현대百, '동선 재설계' 효과…외국인 사로잡다
Infographic News
M&A Sell Side 부문별 순위 추이 (월 누적)
Opinion
more
기자수첩
캐나다 잠수함 '승자의 저주' 안되려면
기자수첩
조선소 발목잡는 구조조정 '주홍글씨'
데스크갈럼
K-AI 리더의 같은 꿈 다른 길
기자수첩
공모시장 단물만 챙기는 리츠채
장민영 IBK기업은행장이 현 신용등급 체계에 따른 금리 산정이 적정한지 여부를 재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또 소액 연체대출 상각 범위를 넓혀 정책금융기관으로서의 포용금융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기업은행의 중소기업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코스닥 활성화 TF(태스크포스
장민영 기업은행장 "신용등급별 금리 산정체계 재검토"
많이 본 뉴스
more
1
라이브시티에 발묶인 CJ ENM…끊이지 않는 자금 수혈
2
'지주사 반납' 에코프로, 신사업 투자·M&A 속도…타업종 진출 기대
3
넥슨, 분기 최대 실적에도 신저가…던파 둔화에 흔들
4
"안 좋아지기 전에 상장"…오너 지분 논란 정면돌파
5
리가켐바이오, R&D 조직 정비…'바이오베스트' 승부수
6
아리바이오 "글로벌 기술수출 발판 삼아 직상장'도 검토"
7
IBK기업은행, 동행펀드 GP 6곳에 1200억 출자
8
삼성·LG, 韓 히트펌프 시장 격돌…초기비용 부담에 '주춤'
9
"삼성 노조, 파업 중에도 평상 수준 유지해야"…법원, 가처분 일부 인용
10
대한상선, 40년 무역사업 정리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