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보험사, 경쟁력 강화…CET1비율 달성 목표 1년 앞당긴다"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자회사 편입을 완료한 동양·ABL생명에 대해 체질개선을 통한 경쟁력 강화에 집중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CET1(보통주자본)비율 목표치인 13.0% 달성 시기도 기존보다 1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했다. 이성욱 우리금융 CFO(최고재무책임자) 부사장은 29일 열린 2025년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7월 편입한 동양생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