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패밀리오피스 4.4조 제안…복잡한 F&F 셈법
미국 멀티패밀리오피스(MFO)가 테일러메이드 인수전의 다크호스 후보로 부상했다. 최근 본입찰에서 4조4000억원의 입찰 최고가를 제시하면서 밸류에이션과 거래 안정성 측면에서 우위를 점했다는 평가다. 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미국 고액자산가 연합 성격의 멀티패밀리오피스(MFO)는 최근 이뤄진 테일러메이드 본입찰에서 최고가인 4조4000억원(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