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압구정3 조합장 "대지지분 조만간 해결…사업 추진 순항"
압구정3구역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시공사 선정 절차에 돌입한 가운데 대지지분 등 법적 분쟁도 조만간 마무리될 전망이다. 압구정3구역은 올해 최대규모 도시정비 사업지로 사업비만 5조원대에 이른다. 안중근 압구정3구역 조합장은 23일 현장설명회 후 딜사이트와 만나 "현재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조 하에 대지지분 관련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사업 추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