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피니티 민병철 대표 퇴임은…준법경영 위반
어피니티에쿼티파트너스가 최근 민병철 전 대표를 퇴임 조치한 이유는 개인 비위 행위에 따른 징계성 조치로 확인됐다. 어피니티 한국 사무소는 지난해 파트너로 선임된 김의철·김형준 부대표 공동대표 체제로 운영될 전망이다. 21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어피니티는 지난 4월 1일자로 민 전 대표를 퇴임 조치했는데 이 결정은 올해 2월 말 접수된 민 전 대표의 특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