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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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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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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1 08:00
최초 생성 2021.04.14 09: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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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1.04.21 08:00
최초 생성 2021.04.14 09:21:56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일감 몰아주기' 규제 확대 여파는
코오롱그룹이 올해 말부터 전격 시행될 사익편취(일감 몰아주기) 규제 확대에서 자유롭지 못할 전망이다. 코오롱그룹은 수년간 사익편취 해소를 위해 오너일가가 소유한 계열사 지분 매각, 계열사 흡수합병 등을 통한 노력을 해왔으나 규제가 한층 강화되면서 다시금 부담을 떠안게 됐다. 지난해 말 국회 본회의에서 공정거래법 전부 개정안이 통과됐다. 통과된 개정안은
딜사이트 유범종 기자
2021.04.21 08:00
#코오롱
#코오롱베니트
#코오롱엘에스아이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오너부재, 이규호 감싸는 보좌진
코오롱의 중진들이 이웅열 코오롱그룹 회장의 외아들 이규호 부사장 보좌에 열을 올리고 있다. 아쉬움을 뒤로한 채 이 부사장이 그룹내 효자사업을 맡게되자, 그룹 키맨들이 비수익사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오너를 2대째 보필했던 안병덕 부회장을 비롯해 전문 경영인들은 비수익사업에 전진 배치돼 책임경영에 나선다. 동시에 내실다지기도 한창이다. 코오롱은 지주사를 중심으
딜사이트 김경렬 기자
2021.04.20 13:00
#시험대
#이규호
#유석진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미래 운명 쥔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오롱 그룹의 신성장동력 '심장'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은 코오롱인더스트리다. 그룹은 코오롱인더스트리가 추진하고 있는 신사업인 ▲수소차 배터리 소재 ▲ 투명PI필름 ▲아라미드 등으로 미래를 그려나가고 있다. ◆수소 자동차 소재 분야 '힘' 코오롱 그룹은 '수소연료전지 소재' 분야 강자 자리를 노리고 있다. 수분제어장치(막가습기), 고분자전해질막(PEM)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21.04.20 08:00
#코오롱
#코오롱인더
#신사업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이규호도 손 뗀 코오롱FnC, 7년째 사업 악화
코오롱인더스트리 패션부문(코오롱FnC)이 지난해 적자로 돌아섰다. 2014년 실적부진이 시작된지 7년만이다. 코오롱 인더스트리 사업부문 중 수년째 실적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곳은 코오롱FnC가 유일하다. 2018년 코오롱그룹 오너 4세인 이규호 부사장이 최고운영책임자(COO)를 맡아 실적 개선에 나섰지만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 부사장은 2020년11월 코
딜사이트 김진배 기자
2021.04.19 13:56
#코오롱
#패션
#코오롱인더스트리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후발주자 탈피 '과제'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를 자랑하는 코오롱 그룹에 하나의 결점이 있다. 여러 산업군에 발을 걸치고 있지만 각 분야 '1등'을 거머쥐는 성과를 낸 적은 없다는 점이다. 코오롱 그룹은 다양한 사업군을 보유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의 산업자재, 화학소재, 필름, 패션 사업과 코오롱글로벌의 건설, 유통(자동차 등), 무역 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사업 영역의 위
딜사이트 정혜인 기자
2021.04.19 10:56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오롱글로벌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늘어나는 차입금…재무건전성 '빨간불'
코오롱의 재무건전성이 좀처럼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매년 주요 계열사 관련 자금 지원이 지속되면서 차입금이 늘어난 탓이다. 지난해 일시적으로 차입규모가 줄었지만 계열사 자금 지원기조는 계속되고 있어 올해에도 재무개선이 이뤄질 지는 미지수다. 코오롱의 작년 말 기준 부채총계(연결재무제표 기준)는 2조8490억원이다. 같은 기간 자본총계는 8590억원으로 부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4.16 13:00
#코오롱
#재무
#부채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위기 속 '선택과 집중' 전략
㈜코오롱이 지난해 종속회사의 지분법손익을 흑자로 돌려 놓는 데 성공했다. 코오롱 계열사들의 ▲적자 사업 철수 ▲주력 사업 호황 등에 따라 실적이 개선되면서 지분법손익 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코오롱의 지난해 지분법이익은 총 726억원이다. 전년동기(마이너스 279억원)와 비교하면 약 1000억원 가량 늘어나며 플러스로 전환했다. 지분법손익이 급
딜사이트 설동협 기자
2021.04.16 08:00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성과 쌓기' 나선 오너4세 이규호
코오롱그룹 오너 4세 이규호 코오롱글로벌 부사장이 성과 쌓기에 나섰다. 그룹의 바통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경영능력을 입증하는 게 관건인데, 이 부사장은 그동안 이렇다 할 성과가 없었다. 이규호 부사장은 지난해 말 그룹 인사를 통해 코오롱글로벌로 배치되기 전까지 3년간 그룹의 패션사업을 담당했다. 2018년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로 승진해 FnC부문 최고운영
딜사이트 권준상 기자
2021.04.15 13:01
#코오롱글로벌
#이규호
#이웅열
지배구조 리포트
코오롱
책임경영 실종된 4세 경영시대
이웅열(65) 코오롱 전 회장이 떠난 코오롱그룹 승계 1순위로는 단연 이 전 회장의 외아들이자 오너 4세인 이규호(38) 코오롱글로벌 부사장(최고운영책임자, COO)이 거론된다. 이 부사장은 오너일가지만 지주사인 ㈜코오롱은 물론 그룹 계열사 주식은 단 1주도 갖고 있지 않다. 소속 기업의 등기임원도 아니다. 다만 '급'은 다르다. 차장 입사 9년 만에
딜사이트 류세나 기자
2021.04.15 08:01
#코오롱
#이규호
#이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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